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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VATE LIVES(개인적인 삶)/by Diane Danil
  글쓴이 : 변영희 날짜 : 07-03-19 03:59     조회 : 2406    

멕시코만의 아주 작은 언덕은 나에게 속해 있다. 바다를 바라보거나 해안선을 내려다 보면서 나는 오래된 8 미리 짜리 영화처럼 지난 20 년을 반복해서 회상한다.

나는 16살 때 해질 무렵 벤취에 앉아 시를 썼다.나는 노란색의 레프트를 타고 소금끼 있는 바닷길을 떠돌아 다녔다,또한 나는 바닷가에서 무지개빛 나는 조게를 주으며 앉아 있었다.대학시절에는 붉게 반짝이는 머리를 하고 있었다. 나는 일하는 여성으로서 나의 직업에 관해서 생각하고 인생의 과정에 대한 계산서를 가지고 있다.나는 뚱뚱하고 마를 때도 있고, 내 머리는 길기도 하고 짧기도 하고, 다시 길게 기르기도 했다. 나는 행복할 때도 슬플 때도 있었고,나이가 들어가면서 성장하고 있다.

나의 양친과 나는 내가 고등학교 senior 과정을 막 출발하려고 하였을 때 노스 캐로니아에서 후로리다의 피츠버그로 이사를 했다. 가정이 파탄난다는 것은 그것은 대단히 어려운 시기였다.나는 일생을 두고 노스 캐로니아에서 살아왔다. 그러나 나는 그 바다를 좋아했고 그래서 후로리다는 살아가기에 좋은 곳으로 보였다. 나는 어떻게 제일 먼저 나의 해변-8 번가 끝에 있는 특별한 해변을 발견했는지 기억할 수가 없다. 그러나 나의 장소를 선택하고 나면 나는 결코 바꾸지 않는다.거의 매일 나는 거기에서 수영도 하고 일광욕도 했다. 나는 낙조를 바라보면서 내 인생에 관해 생각하였다.

대학생일 때 나는 주말 밤마다 친구들과 함께 해변에 와서 음악을 연주하고 파도소리에 귀기울이면서 편안하게 쉬었다. 나의 부모님의 집은 나에게 아무런 기억을 주지 않았다. 나의 기억들-후로리다의 기억들은 8 번가 해변에서 1 마일에 걸쳐서 있다.나는 지금 보스톤에 살고 있고 1 년에 두 번 씩 후로리다에 계시는 부모님을 방문한다. 부모님을 방문할 때마다 나는 태양이 내려쪼이는 비치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때로 밤이 되면 모래는 싸늘하고 바다는 낮동안에는 나누지 못했던 무언가에 대답을 해주는 것 같았다.나는 편안히 쉬고 생각하기 위해서 뿐 아니라 바다로부터 영감을 얻기 위해서 나의 비치로 가곤 했다.파도소리는 잔잔하고 바다는 편안하게 해주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바다의 영원함과 염청난 힘이다.나는 그 바다처럼 강해지고 싶었다.

지난 해 후로리다를 방문했을 때 나는 관계가 끝나는 것에 대하여 슬퍼했다. 그리고 나는 내 슬픔이 부모님께 걱정을 끼쳐드리는 것을 알았다. 나는 부모님을 뵙기 전에 8 번가에서 멈춰야 했다.보스톤에서 차를 타고 온 후에 나는 해변으로 곧장 차를 몰았다. 늦은 오후였다. 해가 누엿누엿 지고 있었다. 내가 비치에 도착했을 때 나는 8 번가 끝에 차를 멈추고 맨발로 천천히 걸어서 해변으로 갔다, 멕시코만이 주는 향취를 맛보았다. 나는 어떤 작은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몇 몇 친구를 나만의 성소-sanctuary로 데리고 갔다. 그러나 그 장소는 많은 친구들과 함께 나누는 장소는 아니었다. 5년 전에 나는 남자친구 Jack을 데리고 갔다.그리고 나는 그를 데리고 온 것을 기쁘게 생각했다.지금 그는 해안을 내려다 보거나 바다를 가로지른다. 그는 먹이를 찾기 위해 바다로 뛰어드는 물새를 바라보며 나를 잡고 서 있다. 우리는 바닷가 낙조를 바라보면서 함께 있다.그렇게 Jack은 언제나 그곳에 있을 것이다. 또한 내 친구 죠 앨렌도 그곳에 있을 것이다.죠 앨렌은 2 년 전에 나와 함께 8번 가에 왔었다. 우리는 태양과 모래가 우리를 지치게 할 때까지 계속해서 걸었다. 가끔 나는 나의 어머님에게 낙조를 보러가자고 말씀 드렸고 그리고 우리는 함께 벤취에 앉아 소중하게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지난 해 나는 Tom을 8 번 가에 데리고 가는 계획을 세웠다.그는 모든 사람 가운데 가장 중요한 방문객이 되었다. 내 생각으로는 그는 내 여생을 함께 보낼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는 떠나기로 했던 며 칠 전에 후로리다의 여행과 그리고 나에 대한 그의 마음을 바꾸었다.그가 나의 해변을 보지 못한 것이 차라리 다행이다.

나는 부모님이 살아 계시는 한 8 번 가를 방문할 것이다. 나는 아마도 그곳에서 파도소리를 들으며 갈매기를 보면서 부모님이 그곳에서 돌아가시는 것을 슬퍼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나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 얼마나 자주 나의 해변을 불 수 있을 것인가 궁금하다. 그러나 나는 가끔 그곳에 가리라는 것을 확신한다. 어쩌면 내가 그토록 자주 지나쳤던 근처 오두막집에서 머물게 될 지도 모른다.그러나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내가 자주 갔던 멕시코만의 작은 언덕은 항상 가까운 거리에 있다.

-from The ST.Peterburg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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