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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LONG WALK HOME(집으로 가는 먼 길) / by Jason Bocarro
  글쓴이 : 변영희 날짜 : 07-02-26 03:07     조회 : 3465    

나는 스페인 남쪽 Estepoma라고 불리우는 작은 공동체 마을에서 자랐다.내가 16세가 되던 어느날 아침 아버지께서는 나에게 차를 근처의 정비소에 입고시켜서 서비스 받는 조건으로 약 18 마일 멀리 떨어진 미자스라고 부르는 마을까지 태워다 줄 수 있느냐고 말씀하셨다.운전을 배우고 나서 차를 사용할 기회가 거의 없었던 나는 기꺼이 수락했다.

나는 아버지를 미자스 마을에 모셔다 드리고 오후 4시에 픽업하러 오겠다고 약속하고 근처 차량정비소에 차를 운전하고 가서 차를 주차시켰다.왜냐하면 나에게는 두 세시간 사용할 시간이 있었으므로 나는 정비소 근처에 있는 극장에서 두 편의 영화를 보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영화에 빠져서 완전히 시간가는 줄을 몰랐다.마지막 영화가 끝났을 때 나는 시계를 보았다.6시였다. 두 시간이나 늦었다. 아버지는 내가 영화를 보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화를 낼 것으로 알았다.아버지는 다시는 나에게 운전을 시키지 않겠다고 할 것이다.나는 아버지에게 차가 약간의 수리할 필요가 있어서 그들에게 차를 맡겼는데 기대한 것보다 오래 걸렸다고 분명하게 말하리라고 결심했다.

나는 만나기로 했던 그 장소에 갔고 그리고 아버지가 코너에서 참을성있게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나는 늦은 것에 대해 사과를 하고 될 수 있는 한 빨리 오려고 했지만 차의 중요한 부분의 수리가 필요했다고 말했다.나는 결코 아버지가 나에게 보여준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 나는 너가 나에게 거짓말을 해야 한다고 느끼니 실망스럽다" "무슨 뜻이지요? 나는 진실을 말하는 것이여요." 아버지는 나를 다시 보았다. " 너가 나타나지 않았을 때 나는 차량정비소에 전화를 해서 거기 어떤 문제가 있느냐고 물었다.그들은 나에게 너가 아직 차를 픽업하지 않았다고 말했다.나는 차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래서 너를 보았다."

나에게 갑작스런 죄의식이 엄습했다. 마음이 약한 나는 영화관에 간 것과 내가 늦은 진정한 이유를 고백했다.아버지는 슬픈 표정으로 열심히 듣고 아들을 보았다. " 나는 너에게가 아니라 나자신에게 화가 났다.나는 아버지로서 실패한 것을 깨달았다. 만약 이 모든 세월 동안 너가 나에게 거짓말을 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면 말이다.나는 그 자신의 아버지에게 조차도 진실을 말하지 못하는 아들을 키웠으므로 실패했다.나는 이제 집까지 걸어서 갈 것이고 그리고 너가 16세가 되도록 내가 어디에서 잘못을 했는지 곰곰이 생각할 것이다." " 아빠 그러나 집까지는 18 마일이나 되고요 날이 어둡고 걸어서 갈 수가 없어요."

나의 항의와 고백 그리고 나의울부짖음은 소용이 없었다.나는 아버지를 실망시켜 드렸고 나의 일생에 가장 가슴아픈 교훈으로 삼으려고 한다.아버지는 먼지 투성이의 길을 따라 걷기 시작했다.나는 뛰다싶이 빠르게 차에 타고 그의 감정이 누그러지기를 희망하며 아버지 옆을 따라갔다.나는 내내 애원했다.아버지에게 얼마나 죄송해 하는지 말하면서. 그러나 그는 단호하게 내말을 무시하고 깊은 생각에 잠겨서 고통스럽게 침묵을 유지했다.18 마일을 아버지를 옆에 하고 드라이브 하려면 평균적으로 시간당 약 5마일을 갈 수가 있다.

나는 우울하고 고통스러운 아버지의 모습을 보았다. 지금까지 직면했던 것보다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가장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경험이었다.그러나 그것은 또한 가장 성공적인 교훈이었다. 그 이후로 나는 아버지에게 절대로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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